“정동원, 머리부터 발끝까지 명품으로 다 도배하고 다녔다” 주식 부동산 투자 성공

지난 7일 KBS 에서 방송된 ‘옥탑방의 문제아들’에는 최연소 단독 게스트 정동원이 출연해 근황을 밝혔다.

정동원은 1년전인 중학교 2학년때 중2병에 엄청 세게 와서 분위기 잡는거 좋아하고 SNS에 올릴 사진도 웃음기를 싹 빼고 무표정으로 찍었다고 한다.

이어 발목이 보이는 패션에 교복도 항상 짧게 입었는데 지금 생각해보니 부질없는거 같다고 밝혀 웃음을 안겼다.

정동원은 “1년 전이지만 후회스럽다. 그 당시 명품도 엄청 샀다. 머리부터 발끝까지 명품으로 다 도배를 하고 다녔다”고 전했다.

이제는 관심없냐는 MC들의 물음에 정동원은 “형들과 삼촌들이 ‘사람이 명품이 되어야 한다’고 하셨다”며 “민호 삼촌이 혼내기보다 ‘되게 없어 보인다’고 했다. 그때 딱 깨달음이 왔다”고 밝혔다.

정동원은 현재 직접 돈을 관리하면서 주식과 부동산 투자도 했었고 결과적으로 좋았다고 말해 모두를 감탄하게 만들었다.